보쉬,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2017 참가

보쉬,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2017 참가

미래의 인재들과 보쉬의 가치에 대해 공유 및 소통

 
 
 

2017-10-11 | Korea

용인 / 서울 – 기술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보쉬는10월 12일(목)-13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2017(www.jobfairfic.org)에 참가한다.

이번 제12회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는 한국 내 보쉬의 로버트보쉬코리아, 보쉬전장, 보쉬렉스로스코리아, 이타스코리아 총 4개 법인이 공동으로 참가한다. 미래의 인재들은 하나의 부스를 방문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내 보쉬의 여러 법인들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채용과 관련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로버트보쉬코리아 정영수 인사 총괄 전무는 이번 채용박람회 참가와 관련하여 “한국 내 보쉬가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하는 것은 올해로 11회째이다. 보쉬는 재정적 독립성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계획과 미래를 위한 주요 투자가 가능한 기업적 특성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 글로벌 커리어 개발, 유연한 근무 문화, 다양성 등을 보장하여 직원들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생활 속의 기술을 만들 수 있도록 장려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미래의 예비 보쉬 인재들과 보쉬의 인사 담당자들이 이에 대해 직접 마주 보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내 보쉬의 채용 방식은 상시 채용이며 반기마다 6개월 동안 활동하는 정기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보쉬 부스의 인사 담당자에게 이력서를 제출하고 자신과 보쉬의 직무를 매칭해 보는 상담이 가능하다. 또, 현장에서 제출된 이력서를 기반으로 보쉬 채용 인재 풀에 등록 시, 향후 정기 인턴십 프로그램 또는 직원 채용 시 개별 연락을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제12회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서 보쉬 부스는 코엑스 신관 1층 Hall A3, A4내에 위치한다.

보쉬, 생활 속의 기술

한국 내 보쉬에는 약 1,900명의 직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자사의 모빌리티 솔루션, 산업 기술, 소비재, 그리고 에너지 및 빌딩 기술 총 4개 사업부문에서 ‘생활 속의 기술’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쉬그룹의 전략적 목표는 커넥티드 생활(connected life)을 위한 솔루션을 만들고,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선보이는 것이다.

책임성: 재정적 독립성을 바탕으로 장기적 계획으로 운영

보쉬는 1886년 창립 이래 언제나 장기적인 시각으로 회사를 운영해왔다. 로버트 보쉬 재단(Robert Bosch Stiftung)이 대부분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특별한 보쉬그룹의 소유구조가 재정적 독립성을 보장해주어 장기적인 계획을 가능하게 한다.

글로벌 커리어 개발: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 개발 기회 제공

보쉬그룹은 전 세계 6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440여 개의 자회사 및 현지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일즈 및 서비스 파트너를 포함한 보쉬의 글로벌 생산 및 세일즈 네트워크는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진출해 있다. 보쉬는 이 광범위한 입지를 활용하여 직원들이 국내외 다양한 사업장에서 커리어 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보쉬의 직원들은 특정 프로젝트를 위한 단기 파견에서 장기 근무까지 다양한 형태로 글로벌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국내에서 역시 다양한 업무 형태로 글로벌 경험이 가능하다. 보쉬는 직원들이 서로 다른 산업, 사업부, 사업 부문, 커리어 경로(전문가, 프로젝트, 또는 리더십)로 옮겨가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직원 개발을 위하여 시스템적인 접근법을 바탕으로 주기적으로 직원들의 잠재성을 분석한다.

유연성 및 다양성: 유연한 근무 문화, 다양한 사고와 경험 존중

보쉬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한다. 보쉬그룹 전체적으로 100여 개의 근무 모델이 존재하여 직원들이 개인의 삶과 커리어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하고 유연한 근무 형태를 통해 직원들에게 자율성을 보장하고 근무 만족도와 창의성을 장려한다. 보쉬는 직원들의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가능한 최고의 지원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보쉬는 창립자 로버트 보쉬의 이념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것은 직원들의 다양한 사고와 국적, 생활방식, 경험을 존중하고자 하는 보쉬의 기업문화로 대변된다.

About Bosch in Korea

Bosch in Korea manufactures and markets automotive original equipment and aftermarket products, industrial automation and mobile machinery products, power tools and accessories, and security systems. The company opened an office in Seoul in 1985. Bosch operates five companies in Korea: Robert Bosch Korea Limited Company, Bosch Electrical Drives Co., Ltd., Bosch Rexroth Korea Ltd., ETAS Korea Co., Ltd., and KB Wiper Systems Co., Ltd. (KCW 50%). Total employment amounts to around 1,900 associates as of December 31, 2016. Bosch has a strong R&D presence in Korea with more than 250 engineers in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a technical center with state of-the art testing and application facilities. In fiscal 2016, Bosch generated sales of 2.3 trillion KRW in Korea.

Additional information is available online at www.facebook.com/boschkorea .

Bosch Group

The Bosch Group is a leading global supplier of technology and services. It employs roughly 390,000 associates worldwide (as of December 31, 2016). The company generated sales of 73.1 billion euros in 2016. Its operations are divided into four business sectors: Mobility Solutions, Industrial Technology, Consumer Goods, and Energy and Building Technology. As a leading IoT company, Bosch offers innovative solutions for smart homes, smart cities, connected mobility, and connected manufacturing. It uses its expertise in sensor technology, software, and services, as well as its own IoT cloud, to offer its customers connected, cross-domain solutions from a single source. The Bosch Group’s strategic objective is to deliver innovations for a connected life. Bosch improves quality of life worldwide with products and services that are innovative and spark enthusiasm. In short, Bosch creates technology that is “Invented for life.” The Bosch Group comprises Robert Bosch GmbH and its roughly 440 subsidiaries and regional companies in some 60 countries. Including sales and service partners, Bosch’s global manufacturing and sales network covers nearly every country in the world. The basis for the company’s future growth is its innovative strength. At 120 locations across the globe, Bosch employs some 59,000 associates in research and development.

The company was set up in Stuttgart in 1886 by Robert Bosch (1861-1942) as “Workshop for Precision Mechanics and Electrical Engineering.” The special ownership structure of Robert Bosch GmbH guarantees the entrepreneurial freedom of the Bosch Group, making it possible for the company to plan over the long term and to undertake significant upfront investments in the safeguarding of its future. Ninety-two percent of the share capital of Robert Bosch GmbH is held by Robert Bosch Stiftung GmbH, a charitable foundation. The majority of voting rights are held by Robert Bosch Industrietreuhand KG, an industrial trust. The entrepreneurial ownership functions are carried out by the trust. The remaining shares are held by the Bosch family and by Robert Bosch GmbH.

Additional information is available online at:

www.bosch.com

www.iot.bosch.com

www.bosch-press.com

twitter.com/BoschPres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