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7: 사물인터넷(IoT), 개인화 되어 – 보쉬, 인텔리전트 어시스턴트(intelligent assistants)에 주력, 커넥티비티(Connectivity), 더 높은 발전 단계로

 
 
 

2017/01/04 | 기업 관련 뉴스

▶ 베르너 스트루트(Dr. Werner Struth) 보쉬그룹 부회장, "보쉬, 개인 맞춤(personalization)과 함께 커넥티비티(connectivity)의 다음 트렌드 주도"

▶ 제품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인텔리전트 동반자(intelligent companions) 역할: 스마트 홈(smart homes), 스마트 시티(smart cities), 커넥티드 모빌리티(connected mobility),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 새로운 컨셉 카(New concept car): 자동차, 어시스턴트(assistant) 역할

▶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e); 보쉬 스타트-업, 홈 로봇(home robot) 선보여

▶ 새로운 IoT 플랫폼: iot.bosch.com에서 보쉬 커넥티드 세상(Bosch connected world)에 대한 스토리, 비디오, 애니메이션 확인 가능

미국 라스베가스 – 삶의 모든 영역에 자신만의 동반자가 있다고 상상해보자. 당신이 오븐을 켜 놓은 채로 차를 몰고 집을 나섰거나 사무실에 앉아 있어도 언제나 그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동반자. CES 2017에서 보쉬는 커넥티드 솔루션(connected solutions)이 이러한 비전을 이미 현실로 만들어 주었음을 선보인다. 베르너 스트루트(Dr. Werner Struth) 보쉬그룹 부회장은 CES 2017에서 열린 자사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개인 맞춤(personalization)은 커넥티비티 분야의 떠오르는 트렌드이며 보쉬는 그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에서 기술 및 서비스의 글로벌 공급 기업인 보쉬는 스마트 홈(smart homes), 스마트 시티(smart cities), 커넥티드 모빌리티(connected mobility),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에 집중한다.

커넥티비티(Connectivity)는 제품 및 서비스의 개인 맞춤이 증가함에 따라 더 높은 발전 단계로 가고 있다. 커넥티드 세상은 더욱 감성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기기들이 인텔리전트 동반자(intelligent companion)로서 가정, 도시, 자동차, 직장에서의 일상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최근 한 설문에 의하면 60% 이상의 응답자가 인텔리전트 어시스턴트가 타당하다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보쉬는 커넥티드 세상의 모든 분야에서 활동하며 커넥티비티의 개인 맞춤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말했다. 보쉬는 사물인터넷(IoT)의 세 단계 모두에서 경쟁력 있는 전문성을 갖고 있다. 보쉬는 센서 기술과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 폭 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의 IoT 클라우드 또한 갖고 있다. 보쉬는 바로 사물인터넷(IoT)의 원-스톱 공급 기업이다. 데이터 보안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객과 사용자는 투명성을 갖고 데이터를 어떻게 사용할지 결정한다.

또한, 보쉬는 자사의 전자 제품의 100%를 네트워킹하고 각 제품을 위한 커넥티드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서 주요 포커스는 바로 고객이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커넥티드 기술은 반드시 혜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개별적인 니즈와 사용 습관에 맞춤화 된 추가적인 기능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커넥티비티를 통해 제품들과 솔루션들이 개인 맞춤화 되면서 이런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 개인 어시스턴트(personal assistant) 역할

2022년까지 글로벌 커넥티드 모빌리티 시장은 매년 25%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는 불과 몇 년 안으로 IoT에 있어 활발한 분야가 될 것이며 다른 교통 수단 및 스마트 홈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CES 2017에서 보쉬는 새로운 컨셉 카를 통해 삶의 서로 다른 영역들이 어떻게 완벽하게 연결(interconnect) 되는지 보여준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자동차는 크로스-도메인(cross-domain)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와 운전자 간 개인 맞춤 커뮤니케이션 또한 확대될 것이다. 새로운 기능들은 자동차를 주변 환경, 스마트 홈, 서비스 센터와 연결해준다. 이러한 기능들은 고도의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을 가능하게 해 줄 것이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보쉬는 모빌리티(mobility)와 스마트 서비스(smart services)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동차가 클라우드를 통해 스마트 홈(smart home) 또는 스마트 시티(smart city)에 연결되면 주목할 만한 혜택들이 있을 것이다. 커넥티비티는 자동차를 바퀴가 달린 어시스턴트(assistant)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보쉬의 컨셉 카(Bosch concept car)는 폭 넓은 혁신적인 기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운전자가 앉는 순간 얼굴 인식 기술이 스티어링 휠, 미러, 실내 온도, 라디오 채널을 운전자의 개인 선호에 맞게 설정해준다. 이 시스템은 햅틱 터치 디스플레이와 혁신적인 제스처 제어 시스템을 통해 제어되며 사용 시 감지할 수 있는 피드백을 제공한다. 자동차가 고도로 자동화된 경우, 클라우드-기반 서비스들은 화상 회의를 가능하게 해주며 운전자 또는 승객들이 주말 쇼핑을 계획하거나 최신 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해준다. 보쉬가 최근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2025년에 이르면 고도의 자동화 주행은 미국, 독일 또는 중국의 보통 운전자의 시간을 연 평균 100시간 절약해준다. 순수히 기술적인 측면에서 보면, 보쉬 중앙 게이트웨이(Bosch Central Gateway)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제어 유닛이 커넥티비티를 가능하게 해준다. 이 게이트웨이는 모든 데이터 버스(data buses)를 넘나드는 모든 도메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준다. 보쉬그룹의 ETAS와 ESCRYPT는 전송(transmission)과 암호화 솔루션(encryption solutions)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의 수명 기간 동안 클라우드-기반의 차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자동차가 주변 환경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경우에는 보안 업데이트가 정기적으로 실행되어야 한다.

주변 환경과 커뮤니케이션 시, 자동차는 커넥티드 시티에서 중요한 역할들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커뮤니티-기반 주차(community-based parking)에서 자동차는 주차 공간 위치를 파악하는 역할을 한다. 도로를 주행하면서 자동차는 주차된 차량들 사이의 틈을 감지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디지털 도로 지도(digital street map)로 전송된다. 고성능 보쉬 알고리즘은 데이터의 타당성을 평가하여 주차 공간 상황을 예측한다. 클라우드-기반 서비스는 이 데이터를 이용하여 실시간 주차 지도를 작성하며 이를 통해 운전자의 시간 및 비용을 절약해주며 스트레스 경감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 파일럿 프로젝트가 2017년에 예정되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협력하여 보쉬는 현재 커뮤니티-기반 주차 컨셉을 독일 슈투트가르트 광역 지역(metropolitan Stuttgart)에서 테스트하고 있다.

커넥티드 헬퍼(connected helpers), 가정에서 추가 기능 수행

사용자들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집 안에서도 다양한 인텔리전트 헬퍼들이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어도 된다. 일부 제품들은 여러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연기 탐지기(smoke detector)는 공기의 질(air quality)도 모니터하며 원하지 않는 방문객에게 사이렌을 작동할 수도 있다.

보쉬 스마트 홈 시스템(Bosch smart home system)은 하나의 앱으로 가정의 커넥티드 장비들을 통제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시나리오 매니저(scenario manager)와 함께 스마트 집은 더욱 직관적으로 되어가고 있다. 이제 집을 나설 때 더 이상 난방, 전기 제품 또는 조명을 껐는지 확인할 필요가 없다. 이는 삶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시나리오들을 활성화하면 시나리오 매니저(scenario manager)는 보쉬 스마트 홈 앱(Bosch smart home app)을 통해 이러한 일상적인 작업들을 수행한다.

처음부터 인텔리전트 어시스턴트(intelligent assistants)로 디자인된 제품들

커넥티드 솔루션들의 개인 맞춤화를 통해 기술 및 서비스가 개별 니즈에 맞춤화 될 뿐만 아니라 보쉬는 개인 어시스턴트(personal assistants) 역할을 수행하도록 디자인 된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이들은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한 예로, “Mykie(My kitchen elf)”가 있다. 이 컨셉과 함께 BSH Hausgeräte GmbH는 개인 어시스턴트(personal assistants)의 세계로 진입했다. Mykie는 사용자의 목소리로 작동된다. 이는 사용자의 말을 듣고 질문에 대답하며 다수의 일상 업무를 돕는다. 예를 들어, Mykie는 냉장고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케이크가 오븐 안에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 오후에 햇볕이 나오는지 즉시 알 수 있다. 커넥티드 된 Mykie와 함께 사용자는 Home Connect 가전 제품들을 전체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Mykie는 사용자들이 서로 가상으로 만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예를 들어, 그들은 함께 요리하거나 조리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교환할 수 있다.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e): 보쉬 스타트-업, 새로운 홈 로봇(home robot) 선보여

로버트 보쉬 스타트-업(Robert Bosch Start-up GmbH, BOSP)이 지원하는 스타트-업인 메이필드 로보틱스(Mayfield Robotics)는 홈 로봇(home robot)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 기업은 홈 로봇(home robots) 개발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CES 2017에서 이 기업은 2017년 말 미국 런칭이 예정된 자사의 첫 상업용 로봇(commercial robot)인 Kuri를 선보인다. 이 로봇은 키가 50cm 정도이며, 라우드스피커, 마이크, 카메라, 그리고 다수의 센서를 장착하고 있다. 이는 최단 거리의 동선을 고려하며 방을 돌아다닌다. Kuri는 거주자들과 상호 작용하며, 가족 구성원 각각에 따라 서로 다르게 반응을 한다. 예를 들어, 음악을 틀 수도 있으며, 교통 체증으로 인해 늦는 부모에게 자녀가 학교에서 귀가했음을 알려준다.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시티(Redwood City, California)에 위치한 이 기업의 본사에는 30명이 넘는 로보틱스 엔지니어들과 디자이너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창조의 자유와 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 문화의 혜택들을 누리고 있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창조적인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는 새로운 트렌드에 초기 단계부터 대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보쉬에게 중요하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산업을 변화시키는 발전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어시스턴트(assistants), 네트워크화 된 생산(networked manufacturing)에서도 역할 수행

어시스턴트(assistants)는 네트워크화 된 생산(networked manufacturing)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예를 들어, APAS 로봇(APAS robot)은 유연하고 효율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는 힘들고 위험하고 단조로운 작업들을 수행하며 인간과 긴밀하게 협력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센서 스킨(sensor skin) 덕분에 이 자동화 생산 어시스턴트(automatic production assistant)는 사람이 너무 가까이 있는 경우 즉각 꺼진다.

보쉬는 구체적으로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또는 커넥티드 인더스트리(Connected Industry)에서 사용하기 위해 APAS를 디자인했다. 보쉬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기술의 선도적인 공급자인 동시에 선도적인 사용자이다.

새로운 IoT 게이트웨이(IoT Gateway) 솔루션과 함께 보쉬는 기존 기계들의 운영자들에게 커넥티드 산업(connected industry)의 혜택들을 제공할 수 있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많은 기계들이 아직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 무엇보다 기존 기계들은 네트워크화 된 생산(networked production)을 위해 필요한 사전 요구 사항, 즉 센서들, 소프트웨어 또는 회사의 IT 시스템과의 연결을 갖추고 있지 않다. 보쉬 IoT 게이트웨이(Bosch IoT Gateway)와 같은 추가 장착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그 가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IoT 게이트웨이(IoT Gateway)는 센서 기술, 소프트웨어, IoT-기반 산업 제어 시스템을 결합한다. 이는 기계 상태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준다. 스트루트 부회장에 의하면, 산업이 지속적인 성공을 확보하려면 커넥티드된 기계들을 필요로 한다. 보쉬 IoT 게이트웨이(Bosch IoT Gateway)는 신속하고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에 대한 보쉬의 시각

보쉬는 커넥티비티가 기술 그 이상이라고 본다. 커넥티비티는 우리 삶의 일부이다. 이는 모빌리티(mobility)를 향상하고 미래 도시의 형태를 만들어가며 집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어주고 산업을 연결해주며 헬스 케어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준다. 모든 영역에서 보쉬는 커넥티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가능성들을 열어주는 세상. 커넥티드 기기들을 만드는 것, 그 이상으로 전 세계에 걸쳐 모든 웹을 통해, 그리고 클라우드 내에서 실질적인 혜택들이 있는 연결을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창업자와 투자자를 연결하고, 꿈과 실천을 연결하며, 부분들을 전체와 연결하고자 한다.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며, 우리 세상에 영원한 유산을 남겨주고자 한다. Simply.Connected.

한국 내 보쉬

한국에서 보쉬는 자동차 부품 및 애프터마켓 제품, 산업 자동화 및 모바일 제품, 전동 공구 및 액세서리, 보안 시스템을 생산,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1985년 서울에 사무소를 오픈했다. 보쉬는 한국에서 로버트보쉬코리아(Robert Bosch Korea Limited Company), 보쉬전장(Bosch Electrical Drives Co., Ltd.), 보쉬렉스로스코리아(Bosch Rexroth Korea Ltd.), 이타스코리아(ETAS Korea Co., Ltd.), 그리고 케이비와이퍼시스템(KB Wiper Systems Co., Ltd., KCW 50%)를 운영하고 있다. 보쉬는 2016년 1월 1일 기준 1,9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는 국내 R&D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5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R&D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기술 연구소(Technical Center)는 최첨단 테스트 및 어플리케이션 설비를 갖추고 있다. 2014년 한국 내 보쉬는 총 매출 2.1조 원을 기록했다.

자세한 정보는 www.bosch.co.kr , http://blog.naver.com/bosch_korea , http://www.youtube.com/user/BoschKorea , https://www.facebook.com/Recruit.BoschKore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쉬 그룹

보쉬그룹은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보쉬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375,000여 명(2015년 12월 31일 기준)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그룹은 2015년 약 706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보쉬그룹의 사업은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y), 소비재(Consumer Goods), 에너지 및 빌딩 기술(Energy and Building Technology) 4개 사업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다. 보쉬그룹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 및 6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440여 개의 자회사 및 현지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일즈 및 서비스 파트너를 포함, 보쉬는 15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보쉬의 미래 성장의 기반은 바로 혁신성이며, 전 세계 약 118개 사업장에서 55,800여명의 연구 및 개발 분야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쉬그룹의 전략적 목표는 연결된 생활(connected life)을 위한 혁신을 제공하는 것이다. 보쉬는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선보이고 있다.

보쉬그룹은 1886년 로버트 보쉬(Robert Bosch, 1861-1942)에 의해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정밀 기계 및 전기 공학 작업장(Workshop for Precision Mechanics and Electrical Engineering)”으로 설립되었다. 로버트 보쉬 GmbH의 특별한 지배 구조는 보쉬그룹의 기업가적 자유를 보장해주어 장기적인 계획과 미래를 위한 주요 투자를 가능하게 해준다. 로버트 보쉬 GmbH 지분의 92%는 자선 단체인 로버트 보쉬 재단(Robert Bosch Stiftung GmbH)이 소유하고 있다. 로버트 보쉬 산업신탁(Robert Bosch Industrietreuhand KG)의 경영감독위원회는 대다수의 의결권을 갖고 기업의 지배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나머지 지분은 보쉬家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가 소유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bosch.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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