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그룹, 엔리코 라트(Enrico Rath) 한국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본부장 선임

 
 
 

2017/01/31 | 대한민국 | 기업 관련 뉴스

2017년 1월 31일 – 보쉬그룹은 한국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본부장(Regional President of Bosch Chassis Systems Control Korea)에 엔리코 라트(Enrico Rath) 상무를 선임했다.

라트 사업본부장은 2005년 보쉬그룹에 입사하여 다양한 직무를 수행해왔다.

한국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본부장 선임 전, 그는 2015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독일 보쉬그룹(Robert Bosch GmbH)에서 운전자 조력 시스템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관리 및 어플리케이션 담당 이사(Director of Engineering Project Management and Application for Driver Assistance Systems)로 근무했다.

또한, 독일 보쉬그룹(Robert Bosch GmbH)에서 운전자 조력 시스템 프로젝트 관리 그룹 매니저(Group Manager for Project Management in Driver Assistance Systems), 레이더-기반 운전자 조력 시스템 프로젝트 매니저(Project Manager for Radar-based Driver Assistance Systems)로 근무했다.

그 전에는 보쉬 북미 법인에서 운전자 조력 시스템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Application Engineer for Driver Assistance Systems), 보쉬그룹에서 레이더-기반 운전자 조력 시스템 개발 엔지니어(Development Engineer for Radar-based Driver Assistance Systems)로 근무했다.

라트 사업본부장은 독일 일메나우 공과대학(Technische Universität Ilmenau)에서 컴퓨터 공학(Computer Science) 학위를 취득했다.

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부(Bosch Chassis Systems Control division)는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위한 혁신적인 부품, 기능, 시스템을 개발, 생산한다. 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부는 ABS, ESP®과 같은 전자식 제동 제어 시스템(Electronic brake control systems) 및 ACC, 예측 긴급 제동 시스템(Predictive Emergency Braking System),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ane Assist Systems)과 같은 레이더, 비디오, 초음파 센서를 기반으로 하는 운전자 조력 시스템(Driver assistance systems)을 개발, 생산한다.

한국 내 보쉬

한국에서 보쉬는 자동차 부품 및 애프터마켓 제품, 산업 자동화 및 모바일 제품, 전동 공구 및 액세서리, 보안 시스템을 생산,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1985년 서울에 사무소를 오픈했다. 보쉬는 한국에서 로버트보쉬코리아(Robert Bosch Korea Limited Company), 보쉬전장(Bosch Electrical Drives Co., Ltd.), 보쉬렉스로스코리아(Bosch Rexroth Korea Ltd.), 이타스코리아(ETAS Korea Co., Ltd.), 그리고 케이비와이퍼시스템(KB Wiper Systems Co., Ltd., KCW 50%)를 운영하고 있다. 보쉬는 2016년 1월 1일 기준 1,9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는 국내 R&D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5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R&D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기술 연구소(Technical Center)는 최첨단 테스트 및 어플리케이션 설비를 갖추고 있다. 2014년 한국 내 보쉬는 총 매출 2.1조 원을 기록했다.

자세한 정보는 http://blog.naver.com/bosch_korea , http://www.youtube.com/user/BoschKorea , https://www.facebook.com/Recruit.BoschKore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쉬 그룹

보쉬그룹은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보쉬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390,000여 명(2016년 12월 31일 기준)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그룹은 2016년 총 매출 731억 유로를 기록했다. 보쉬그룹의 사업은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y), 소비재(Consumer Goods), 에너지 및 빌딩 기술(Energy and Building Technology)의 4개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있다. IoT 선도 기업으로서, 보쉬는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커넥티드 모빌리티, 그리고 커넥티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자사의 센서 기술,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리고 IoT 클라우드와 같은 전문성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커넥티드되고 영역을 넘나드는 솔루션들을 제공한다. 보쉬그룹의 전략적 목표는 커넥티드 생활(connected life)을 위한 솔루션을 만들고,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선보이는 것이다. 보쉬그룹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 및 6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440여 개의 자회사 및 현지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일즈 및 서비스 파트너를 포함, 보쉬의 글로벌 생산 및 세일즈 네트워크는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진출해있다. 보쉬의 미래 성장의 기반은 혁신성이다. 보쉬는 전 세계 약 120개 사업장에서 59,000여 명의 연구 및 개발 분야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쉬그룹은 1886년 로버트 보쉬(Robert Bosch, 1861-1942)에 의해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정밀 기계 및 전기 공학 작업장(Workshop for Precision Mechanics and Electrical Engineering)”으로 설립되었다. 로버트 보쉬 GmbH의 특별한 지배 구조는 보쉬그룹의 기업가적 자유를 보장해주어 장기적인 계획과 미래를 위한 주요 투자를 가능하게 해준다. 로버트 보쉬 GmbH 지분의 92%는 자선 단체인 로버트 보쉬 재단(Robert Bosch Stiftung GmbH)이 소유하고 있다. 로버트 보쉬 산업신탁(Robert Bosch Industrietreuhand KG)의 경영감독위원회는 대다수의 의결권을 갖고 기업의 지배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나머지 지분은 보쉬家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가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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