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2017 IAA에서 혁신 선보여

보쉬, 2017 IAA에서 혁신 선보여

사고, 스트레스,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미래의 모빌리티 위한 솔루션 소개

 
 
 

2017/09/04 | 대한민국 | 기업 관련 뉴스

독일 프랑크푸르트/슈투트가르트 –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공급 기업인 보쉬는 사고, 스트레스,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새로운 모빌리티의 시대를 위한 기술 솔루션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보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제 67회 IAA에서 미래의 모빌리티를 위한 혁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쉬 부스 하이라이트

자동 발렛 주차(Automated valet parking): 무인 주차는 시간을 절약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보쉬와 다임러는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Mercedes-Benz Museum) 주차장에서 자동 발렛 주차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제 운전자들은 스마트폰 기능을 이용하여 주차 과정을 계속 지켜보지 않고도 그들의 자동차를 정해진 주차 공간에 자동으로 주차할 수 있다. 이러한 무인 주차는 보쉬가 제공하는 차량 내 기술과 인텔리전트 주차장 인프라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 가능하다. 자동 발렛 주차는 자율 주행으로 가는 길의 중요한 이정표라 할 수 있다.

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온라인 상에서 소프트웨어 및 앱을 업데이트하는 것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제 보쉬는 OTA 업데이트를 통해 자동차에도 이를 구현하고 있다. 자동차 소프트웨어가 하룻밤 사이에 암호화되고 승인되지 않은 접근으로부터 보호된 방식으로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 될 수 있으며, 새로운 기능들도 추가될 수 있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은 자동 발렛 주차(automated valet parking), 커뮤니티-기반 주차(community-based parking), 차선 유지 어시스턴트(lane-keeping assistants)와 같은 기능들을 시도해본 후 이들을 활성화할 수 있다.

e-액슬(Electric axle, e-axle): e-액슬은 배터리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전기 파워트레인을 위한 컴팩트하고 비용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이 혁신은 자동차의 액슬을 직접 구동하는 컴팩트한 유닛에 전기 모터, 파워 일렉트로닉스, 트랜스미션을 통합하여 전기 파워트레인의 복잡성을 줄여준다. 또한, 보쉬가 디자인한 이 시스템은 잠재적으로 전기차를 개발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줄여 줄 수 있다. e-액슬의 설정 범위는 다양하다. 동력 출력의 경우, 50kw부터 300kw까지로 이는 e-액슬을 컴팩트카, SUV, 그리고 경상용차에도 장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높은 수준의 효율성은 두 가지의 요인들 덕분에 가능했다. 첫 번째는 전기 모터와 파워 일렉트로닉스의 지속적인 개선이며 두 번째는 인터페이스 및 고전압 케이블, 플러그, 냉각 장치와 같은 부품 수의 감소이다. 요약하면, 보쉬 e-액슬은 같은 배터리 용량으로 더 먼 거리를 운행할 수 있다. 보쉬는 e-액슬을 제조하는 데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실행이 가능한 유연한 접근법을 개발하여 어디에서든 안정적으로 e-액슬을 공급할 수 있다.

한국 내 보쉬

한국에서 보쉬는 자동차 부품(automotive original equipment) 및 애프터마켓(aftermarket) 제품, 산업 자동화(industrial automation) 및 모바일 기계(mobile machinery) 제품, 전동공구 및 액세서리(power tools and accessories), 보안 시스템(security systems)을 생산,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1985년 서울에 사무소를 오픈했다. 보쉬는 한국에서 로버트보쉬코리아(Robert Bosch Korea Limited Company), 보쉬전장(Bosch Electrical Drives Co., Ltd.), 보쉬렉스로스코리아(Bosch Rexroth Korea Ltd.), 이타스코리아(ETAS Korea Co., Ltd.), KB와이퍼시스템(KB Wiper Systems Co., Ltd., KCW 50%), 5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보쉬는 2016년 12월 31일 기준 1,900여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는 국내 R&D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5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R&D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기술 연구소(technical center)는 최첨단 테스트 및 어플리케이션 설비를 갖추고 있다. 보쉬는 2016년 회계 연도에 국내 시장에서 총 매출 2.3조 원을 기록했다.

추가 정보는 http://www.facebook.com/boschkore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쉬 그룹

보쉬그룹은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보쉬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390,000여 명(2016년 12월 31일 기준)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그룹은 2016년 총 매출 731억 유로를 기록했다. 보쉬그룹의 사업은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y), 소비재(Consumer Goods), 에너지 및 빌딩 기술(Energy and Building Technology)의 4개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있다. IoT 선도 기업으로서, 보쉬는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커넥티드 모빌리티, 그리고 커넥티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자사의 센서 기술,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리고 IoT 클라우드와 같은 전문성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커넥티드되고 영역을 넘나드는 솔루션들을 제공한다. 보쉬그룹의 전략적 목표는 커넥티드 생활(connected life)을 위한 솔루션을 만들고,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선보이는 것이다. 보쉬그룹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 및 6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440여 개의 자회사 및 현지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일즈 및 서비스 파트너를 포함, 보쉬의 글로벌 생산 및 세일즈 네트워크는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진출해있다. 보쉬의 미래 성장의 기반은 혁신성이다. 보쉬는 전 세계 약 120개 사업장에서 59,000여 명의 연구 및 개발 분야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쉬그룹은 1886년 로버트 보쉬(Robert Bosch, 1861-1942)에 의해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정밀 기계 및 전기 공학 작업장(Workshop for Precision Mechanics and Electrical Engineering)”으로 설립되었다. 로버트 보쉬 GmbH의 특별한 지배 구조는 보쉬그룹의 기업가적 자유를 보장해주어 장기적인 계획과 미래를 위한 주요 투자를 가능하게 해준다. 로버트 보쉬 GmbH 지분의 92%는 자선 단체인 로버트 보쉬 재단(Robert Bosch Stiftung GmbH)이 소유하고 있다. 로버트 보쉬 산업신탁(Robert Bosch Industrietreuhand KG)의 경영감독위원회는 대다수의 의결권을 갖고 기업의 지배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나머지 지분은 보쉬家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가 소유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bosch.com

www.iot.bosch.com

www.bosch-press.com

twitter.com/BoschPresse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