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전동공구, 2018 경향하우징페어 참가

 
 
 

2018/02/13 | 대한민국 | 기업 관련 뉴스

-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18 경향하우징페어’ 참가

- 커넥티비티 제품군을 포함해 2018년 신제품과 최신 기술력 선보여

전동공구 분야의 글로벌 리더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대표 박진홍)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건축, 건설, 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18 경향하우징페어(KOREA BUILD 2018)’에 참가한다.

보쉬 전동공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쉬만의 강력한 혁신 기술력과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보쉬 전동공구는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올 해 전동공구 시장을 선도할 보쉬의 ▲ 커넥티비티 기술, ▲ 유선공구의 파워와 향상된 작업시간을 제공하는 배터리 핵심 기술을 계속해서 주력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더욱 강력하고(Powerful), 첨단 연결성(Connectivity)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Innovative)’이고 ‘스마트(Smart)’한 ‘사용자 중심(User-centric)’ 전동공구를 통해 현재와 미래가 함께 공존하는 보쉬 전동공구의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보쉬 전문가용 전동공구, 측정공구, 정원 공구, 전동공구액세서리를 비롯해 드레멜, 프레우드, 시아 등 훼밀리 브랜드까지 모든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보쉬는 지난해 모바일앱과 연동한 연결성(커넥티비티) 기술을 세계 최초 적용한 18V 브러쉬리스 앵글 그라인더(모델명: GWS 18V-100 C/SC(4”), GWS 18V 125 SC(5”)) 출시를 시작으로 커넥티비티 기술이 탑재된 드릴드라이버 2종(GSR/GSB 18V-85C)을 선보인 바 있다. 올 해 역시 지난 1월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원 및 밝기 제어가 가능한 강력한 18V 충전 랜턴(GLI 18V -1900C) 출시하였으며, 계속해서 커넥티비티 기술 제품의 추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2018년 신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보쉬 전동공구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한다. 전시회를 방문한 소비자는 보쉬 전동공구 부스에서 커넥티비티 제품군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직접 시연하여 보쉬의 강력한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시장에는 보쉬 전동공구로 제작한 보쉬만의 트레이드마크 로보콘(Robocon)과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비롯해 온라인 및 현장에서의 다양한 이벤트, 더 많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위한 SNS 이벤트 등 내방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박진홍 대표는 “경향하우징페어는 역사가 깊은 건축 전문 전시회인만큼 보쉬 전동공구의 전 브랜드와 다양한 제품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보쉬 부스에서 보쉬만의 커넥티비티 기술이 탑재된 신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제품을 통해 최신 공구 트렌드를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쉬 전동공구는 전시회와 같은 오프라인 행사 뿐 아니라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소비자통합사이트, 온라인커뮤니티카페, 페이스북, 업계 최초 모바일앱 “툴박스” 등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다양한 제품 정보는 물론 상담까지 진행하고 있다.

한국 내 보쉬

한국에서 보쉬는 자동차 부품(automotive original equipment) 및 애프터마켓(aftermarket) 제품, 산업 자동화(industrial automation) 및 모바일 기계(mobile machinery) 제품, 전동공구 및 액세서리(power tools and accessories), 보안 시스템(security systems)을 생산,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1985년 서울에 사무소를 오픈했다. 보쉬는 한국에서 로버트보쉬코리아(Robert Bosch Korea Limited Company), 보쉬전장(Bosch Electrical Drives Co., Ltd.), 보쉬렉스로스코리아(Bosch Rexroth Korea Ltd.), 이타스코리아(ETAS Korea Co., Ltd.), KB와이퍼시스템(KB Wiper Systems Co., Ltd., KCW 50%), 5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보쉬는 2016년 12월 31일 기준 1,900여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는 국내 R&D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5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R&D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기술 연구소(technical center)는 최첨단 테스트 및 어플리케이션 설비를 갖추고 있다. 보쉬는 2016년 회계 연도에 국내 시장에서 총 매출 2.3조 원을 기록했다.

추가 정보는 http://www.facebook.com/boschkore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쉬 그룹

보쉬그룹은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보쉬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400,500여 명(2017년 12월 31일 기준)을 고용하고 있다. 사전집계 수치에 따르면, 보쉬그룹은 2017년 총 매출 780억 유로를 기록했다. 보쉬그룹의 사업은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y), 소비재(Consumer Goods), 에너지 및 빌딩 기술(Energy and Building Technology)의 4개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있다. IoT 선도 기업으로서, 보쉬는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커넥티드 모빌리티, 그리고 커넥티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자사의 센서 기술,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리고 IoT 클라우드와 같은 전문성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커넥티드되고 영역을 넘나드는 솔루션들을 제공한다. 보쉬그룹의 전략적 목표는 커넥티드 생활(connected life)을 위한 솔루션을 만들고,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선보이는 것이다. 보쉬그룹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 및 6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450여 개의 자회사 및 현지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일즈 및 서비스 파트너를 포함, 보쉬의 글로벌 생산, 엔지니어링, 그리고 세일즈 네트워크는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진출해있다. 보쉬의 미래 성장의 기반은 혁신성이다. 보쉬는 전 세계 약 125개 사업장에서 62,500여 명의 연구 및 개발 분야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그룹은 1886년 로버트 보쉬(Robert Bosch, 1861-1942)에 의해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정밀 기계 및 전기 공학 작업장(Workshop for Precision Mechanics and Electrical Engineering)”으로 설립되었다. 로버트 보쉬 GmbH의 특별한 지배 구조는 보쉬그룹의 기업가적 자유를 보장해주어 장기적인 계획과 미래를 위한 주요 투자를 가능하게 해준다. 로버트 보쉬 GmbH 지분의 92%는 자선 단체인 로버트 보쉬 재단(Robert Bosch Stiftung GmbH)이 소유하고 있다. 로버트 보쉬 산업신탁(Robert Bosch Industrietreuhand KG)의 경영감독위원회는 대다수의 의결권을 갖고 기업의 지배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나머지 지분은 보쉬家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가 소유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bosch.com

www.iot.bosch.com

www.bosch-press.com

twitter.com/BoschPresse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