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보쉬 빌딩테크놀로지 사업부로 개칭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보쉬 빌딩테크놀로지 사업부로 개칭

 
 
 

2018/02/12 | 대한민국 | 기업 관련 뉴스

  • 2018년 3월 1일부로 발효
  •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 반영
  • 영상보안시스템, 침입 감지와 출입 통제 비즈니스가 통합 솔루션을 위한 보안 비즈니스로 합쳐져.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사업부가 2018년 3월 1일부로 보쉬 빌딩테크놀로지 사업부로 명명된다. SI사업에서, 이미 보안, 안전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안하고 있는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이지만, “제품 포트폴리오의 범위가 사업부 명칭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라는 보쉬시큐리티스시템즈 사업부 대표 사장인 거트 반 이프런(Gert Van Iperen)의 인터뷰와 같이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세웠다. 사업부는 두 개의 조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글로벌 제품 비즈니스지역별 시스템 통합 서비스 비즈니스로 나누어 지며, 8개의 국가에서 운영된다. 다만, 한국의 경우, 글로벌 제품 비즈니스 조직만 운영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변화는 없을 예정이다.

1) 8개국에서, 시스템 통합 서비스 비즈니스 조직은 상업 건물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빌딩 보안, 에너지 서비스와 빌딩 자동화 등을 포함한 제품 서비스는 각 지역에 따라 맞추어 제공된다. 이는 기획, 시공, 운영에서 유지보수 서비스까지 고객이 하나의 창구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게 된다.

2) 제품비즈니스 (추후 보쉬 보안&안전 시스템으로 불려질)는 보쉬 그룹 브랜드를 바탕으로 현재와 같이 영상, 침입, 화재 경보, 음성 알람, 출입 통제 시스템과 관리 소프트웨어의 공급 본사로의 역할을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이 같은 포트폴리오는 전문 음향 오디오와 회의 시스템과 어우러져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같은 계획은 사업부의 법적 사명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단일 창구로부터 제공되는 통합 솔루션: 새로운 보안 비즈니스

제품 비즈니스에서,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는 비디오 시스템에서 침입 감지, 출입 통제, 관리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보안 통합 솔루션을 단일 창구에서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보쉬는 점점 커져가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한다. 거트 반 이프런(Gert Van Iperen)은 “비즈니스 조직을 통합하여, 고객 니즈를 충족하고, 더 나아가 사물인터넷(IoT)에 의해 프로세스를 재정립하고자 합니다. 커넥티비티, 통합 솔루션과 서비스에 집중하며 동시에 우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라고 말했다.

한국 내 보쉬

한국에서 보쉬는 자동차 부품(automotive original equipment) 및 애프터마켓(aftermarket) 제품, 산업 자동화(industrial automation) 및 모바일 기계(mobile machinery) 제품, 전동공구 및 액세서리(power tools and accessories), 보안 시스템(security systems)을 생산,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1985년 서울에 사무소를 오픈했다. 보쉬는 한국에서 로버트보쉬코리아(Robert Bosch Korea Limited Company), 보쉬전장(Bosch Electrical Drives Co., Ltd.), 보쉬렉스로스코리아(Bosch Rexroth Korea Ltd.), 이타스코리아(ETAS Korea Co., Ltd.), KB와이퍼시스템(KB Wiper Systems Co., Ltd., KCW 50%), 5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보쉬는 2016년 12월 31일 기준 1,900여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는 국내 R&D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5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R&D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기술 연구소(technical center)는 최첨단 테스트 및 어플리케이션 설비를 갖추고 있다. 보쉬는 2016년 회계 연도에 국내 시장에서 총 매출 2.3조 원을 기록했다.

추가 정보는 http://www.facebook.com/boschkore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쉬 그룹

보쉬그룹은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보쉬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400,500여 명(2017년 12월 31일 기준)을 고용하고 있다. 사전집계 수치에 따르면, 보쉬그룹은 2017년 총 매출 780억 유로를 기록했다. 보쉬그룹의 사업은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y), 소비재(Consumer Goods), 에너지 및 빌딩 기술(Energy and Building Technology)의 4개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있다. IoT 선도 기업으로서, 보쉬는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커넥티드 모빌리티, 그리고 커넥티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자사의 센서 기술,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리고 IoT 클라우드와 같은 전문성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커넥티드되고 영역을 넘나드는 솔루션들을 제공한다. 보쉬그룹의 전략적 목표는 커넥티드 생활(connected life)을 위한 솔루션을 만들고,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선보이는 것이다. 보쉬그룹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 및 6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450여 개의 자회사 및 현지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일즈 및 서비스 파트너를 포함, 보쉬의 글로벌 생산, 엔지니어링, 그리고 세일즈 네트워크는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진출해있다. 보쉬의 미래 성장의 기반은 혁신성이다. 보쉬는 전 세계 약 125개 사업장에서 62,500여 명의 연구 및 개발 분야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그룹은 1886년 로버트 보쉬(Robert Bosch, 1861-1942)에 의해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정밀 기계 및 전기 공학 작업장(Workshop for Precision Mechanics and Electrical Engineering)”으로 설립되었다. 로버트 보쉬 GmbH의 특별한 지배 구조는 보쉬그룹의 기업가적 자유를 보장해주어 장기적인 계획과 미래를 위한 주요 투자를 가능하게 해준다. 로버트 보쉬 GmbH 지분의 92%는 자선 단체인 로버트 보쉬 재단(Robert Bosch Stiftung GmbH)이 소유하고 있다. 로버트 보쉬 산업신탁(Robert Bosch Industrietreuhand KG)의 경영감독위원회는 대다수의 의결권을 갖고 기업의 지배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나머지 지분은 보쉬家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가 소유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bosch.com

www.iot.bosch.com

www.bosch-press.com

twitter.com/BoschPresse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