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TOS 2018: 한국 내 보쉬,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솔루션 선보여

SIMTOS 2018: 한국 내 보쉬,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솔루션 선보여

보쉬렉스로스코리아, 네트워크화 된 공장자동화(Connected Automation)를 위한 인더스트리 4.0 솔루션 제공, 스마트 공장 비전을 현실로

 
 
 

2018/04/02 | 대한민국 | 기업 관련 뉴스

보쉬렉스로스코리아, 네트워크화 된 공장자동화(Connected Automation)를 위한 인더스트리 4.0 솔루션 제공, 스마트 공장 비전을 현실로

- 보쉬, 전 세계 270여 개 생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관련 기술 노하우 축적, 산업 IoT 기술 선도

- 보쉬렉스로스코리아, 자동차, 기계, 항공, 선박 등의 고객사들에게 더욱 빠르고 유연한 생산 공정, 원자재 효율성 개선, 그리고 생산의 복잡성과 다운타임을 절감할 수 있는 최신 인더스트리 4.0 솔루션 선보여

- SIMTOS 2018에서 IMS 통합형 측정 시스템, EMC-HD 스마트 프레스 패키지 솔루션, 최적의 네트워킹과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IoT 게이트웨이 등의 인더스트리 4.0 솔루션과 관련 센서 분야의 혁신적인 솔루션 3종 전시

용인 – 세계적인 기술 및 서비스 공급 기업인 보쉬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기계장비 관련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 2018에서 스마트 공장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인더스트리 4.0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보쉬가 국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법인 중 하나인 보쉬렉스로스코리아(Bosch Rexroth Korea)는 광범위한 공장 자동화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와 전 세계 생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동차, 기계, 항공, 선박 등의 고객사들이 생산 및 제조 시스템에 인더스트리 4.0 기반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고객사들은 더욱 빠르고 유연한 생산 공정, 원자재 효율성 개선, 그리고 생산의 복잡성과 다운타임을 절감할 수 있다.

보쉬렉스로스코리아는 이번 SIMTOS 2018전시회에서 네트워크화된 공장자동화를 위한 IMS 통합형 측정 시스템, EMC-HD 스마트 프레스 패키지 솔루션, 최적의 네트워킹과 상태 모니터링이 가능한 컴팩트한 CytroPac 소형 파워 유니트 및 고성능 전동식 6축 모션 시스템, IoT 게이트웨이와 같은 인더스트리 4.0 솔루션들과 센서들을 소개한다. 부스는 킨텍스 제 2 전시관 Hall 8(08D250)에 위치한다.

보쉬는 IoT 기술을 기반으로 인더스트리 4.0과 센서 기술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축적해오고 있다. 보쉬는 전 세계 270여 개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스마트 솔루션에 있어서 종합적인 포트폴리오, 분야를 넘나드는 지식, 센서/소프트웨어/서비스와 관련된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보쉬는 인더스트리 4.0 분야에서 고객에게 제조와 물류 분야를 위한 소프트웨어 및 제품 솔루션뿐만 아니라 서비스와 컨설팅까지 포함한 최적의 맞춤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 하이라이트: 스마트 공장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인더스트리 4.0 솔루션

IMS통합형 측정 시스템: 기계의 전원이 다시 켜졌을 때 원활한 재가동을 위해서 각 기계들의 중심축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IMS-A는 정확한 위치 측정을 통해 중심축의 위치를 즉각적으로 인식하여 컨트롤러에 전달한다. 또한, 온도 센서나 모션 센서를 설치하여 수집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예측 보수가 가능하며 온라인 상에서 해당 시스템 운영 현황을 기록하고 평가할 수 있다.

EMC-HD 스마트 프레스 패키지 솔루션: 프레스, 시뮬레이터, 이송장치, 리프팅 및 절단 장비 등 다양한 제조공정에 적용 가능한 전동 실린더로 모션뿐만 아니라 주변 장치에 대한 통합제어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인더스트리 4.0에 대응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작업공정 결과 데이터, 주변 센서 신호들을 통합해서 상위 시스템과 공유가 가능한 개방형 소프트웨어 구조로 되어있다.

CytroPac: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소형 파워 유니트인 CytroPac은 압력, 온도, 오일 레벨, 필터 막힘(clogging), 유량 등을 측정하는 센서들로부터 수집한 정보를 다중 이더넷 통신을 통해 제공하여 실시간으로 제어 및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마모 수준과 작동 문제 등을 초기 단계에서 인지하고 해결할 수 있다.

고성능 전동식6축 모션 시스템 eMotion Simulator: 자동차, 기차, 트럭 등의 주행 시뮬레이터 및 항공기, 엔터테인먼트, 기타 연구개발 시뮬레이터의 다양한 하중 범위(0.6톤, 1.5톤, 2.7톤, 6톤, 14톤)를 위해 설계된 전동식 모션 시스템이다. 자체 개발된 유지관리 소프트웨어 및 완벽한 디지털 제어 덕분에 최적의 모션 제어 구현이 가능하다. 원격 액세스 서비스 및 진단 절차를 포함하여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기존 기계들에 센서 기술, 소프트웨어, IoT-기반 산업 관리를 결합하여 기계 상태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는 IoT 게이트웨이(IoT Gateway), 그리고 기계와 시스템을 IoT로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액티브 콕핏 역시 현장에서 선보인다.

전시 하이라이트: 스마트 솔루션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센서

TDL: 운송 데이터 로거(TDL)는 화물 부착 후 온도, 습도, 기울기 및 충격과 같은 관련 파라미터를 측정하고 기록함으로써 상품의 인도 과정을 가시화하고 추적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측정 값은 모바일 앱을 통해 문서화되고 시각화된다. 각 파라미터의 상-하한값을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제한 사항을 벗어나는 경우를 모든 운송 과정에서 추적할 수 있고, 명확하게 물류 센터에 지정할 수 있다.

CISS: CISS(Connected Industrial Sensor Solution)는 주변 상태뿐만 아니라 동작을 감지하는 다중 센서 장치이다. 견고한 하우징과 작은 외형은 상태 모니터링 및 예지보전 같은 산업용 레트로피트(retrofit)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고객은 펌웨어의 매개 변수화 및 구성을 통해 스마트 알고리즘으로 센서 데이터를 해석함으로써 다양한 사용 사례에 대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센서와 블루투스 및 와이파이 연결 기능을 포함한 포괄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하는 XDK 센서 플랫폼 역시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내 보쉬

한국에서 보쉬는 자동차 부품(automotive original equipment) 및 애프터마켓(aftermarket) 제품, 산업 자동화(industrial automation) 및 모바일 기계(mobile machinery) 제품, 전동공구 및 액세서리(power tools and accessories), 보안 시스템(security systems)을 생산,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1985년 서울에 사무소를 오픈했다. 보쉬는 한국에서 로버트보쉬코리아(Robert Bosch Korea Limited Company), 보쉬전장(Bosch Electrical Drives Co., Ltd.), 보쉬렉스로스코리아(Bosch Rexroth Korea Ltd.), 이타스코리아(ETAS Korea Co., Ltd.), KB와이퍼시스템(KB Wiper Systems Co., Ltd., KCW 50%), 5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보쉬는 2016년 12월 31일 기준 1,900여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는 국내 R&D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5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R&D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기술 연구소(technical center)는 최첨단 테스트 및 어플리케이션 설비를 갖추고 있다. 보쉬는 2016년 회계 연도에 국내 시장에서 총 매출 2.3조 원을 기록했다.

추가 정보는 http://www.facebook.com/boschkore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쉬 그룹

보쉬그룹은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보쉬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400,500여 명(2017년 12월 31일 기준)을 고용하고 있다. 사전집계 수치에 따르면, 보쉬그룹은 2017년 총 매출 780억 유로를 기록했다. 보쉬그룹의 사업은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y), 소비재(Consumer Goods), 에너지 및 빌딩 기술(Energy and Building Technology)의 4개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있다. IoT 선도 기업으로서, 보쉬는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커넥티드 모빌리티, 그리고 커넥티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자사의 센서 기술,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리고 IoT 클라우드와 같은 전문성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커넥티드되고 영역을 넘나드는 솔루션들을 제공한다. 보쉬그룹의 전략적 목표는 커넥티드 생활(connected life)을 위한 솔루션을 만들고,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제품 및 서비스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선보이는 것이다. 보쉬그룹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 및 6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450여 개의 자회사 및 현지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일즈 및 서비스 파트너를 포함, 보쉬의 글로벌 생산, 엔지니어링, 그리고 세일즈 네트워크는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진출해있다. 보쉬의 미래 성장의 기반은 혁신성이다. 보쉬는 전 세계 약 125개 사업장에서 62,500여 명의 연구 및 개발 분야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보쉬그룹은 1886년 로버트 보쉬(Robert Bosch, 1861-1942)에 의해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정밀 기계 및 전기 공학 작업장(Workshop for Precision Mechanics and Electrical Engineering)”으로 설립되었다. 로버트 보쉬 GmbH의 특별한 지배 구조는 보쉬그룹의 기업가적 자유를 보장해주어 장기적인 계획과 미래를 위한 주요 투자를 가능하게 해준다. 로버트 보쉬 GmbH 지분의 92%는 자선 단체인 로버트 보쉬 재단(Robert Bosch Stiftung GmbH)이 소유하고 있다. 로버트 보쉬 산업신탁(Robert Bosch Industrietreuhand KG)의 경영감독위원회는 대다수의 의결권을 갖고 기업의 지배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나머지 지분은 보쉬家와 로버트 보쉬 GmbH(Robert Bosch GmbH)가 소유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bosch.com

www.iot.bosch.com

www.bosch-press.com

twitter.com/BoschPresse

에서 확인할 수 있다.